병원 가보려고 정보 찾다 보니까 진짜 밤새 잠도 안 오고 머리 아파서 글 써요..
정수리가 빛 아래서 보면 너무 비쳐 보이는데
정수리쪽은 찾아볼수록 의견이 너무 갈리더라고요
헤어라인 쪽은 모발이식으로 많이 한다고 들었는데 정수리는 생착도 잘 안된다고 들어서요ㅠㅠㅠ
글고 여성형 탈모는 정수리 전체가 얇아지는 거라 이식해 봤자 기존 머리 빠지면 노답이라
무조건 엑소좀이나 모낭주사 같은 두피 치료로 모발을 굵게 만드는 게 우선이다 하시고..
또 어떤 분들은 주사 치료는 끊으면 다시 원상복구 되거나
효과 미미하니까 돈 낭비 말고 한방에 모발이식으로 끝내는 게 정신건강에 좋다고 하시고..
저처럼 정수리 휑하고 전체적으로 숱 없는 여성형 탈모 겪으신 분들은 처음에 뭐부터 시작하셨나요?
일단 줄기세포 주사 같은걸로 치료해보는게 좋을지.. 생착률이 낮아도 정수리 쪽에 모발이식을 해보는게 좋을지..
진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네요ㅠㅠ 댓글로 현실적인 조언 한마디씩만 꼭 좀 부탁드립니다...
모디 상담 다녀왔는데 원장님은 전체적으로 숱이 없고 정수리에 힘이 없어서 줄기세포 치료 하자구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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