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생활을 보내던중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머리빠지는걸 탈모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미용실에 갔는데 항상 한번도 빠짐없이 듣던 소리인 숱 쳐드릴까요 하는 말이 없었습니다 반곱슬 머리라 정리가 어려웠던머리가 딱 적당하게 이쁘게 나와 만족하였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제가 탈모임을 알아채고 프로페시아 약을 섭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같은 탈모 증상이 있으신 분이 별로 없어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먼저 제증상을 말하자면 옆머리부분에 심한 탈모가 왔습니다 딱봐도 두피가 비쳐 보입니다 m자와 가르마 주변을 따라서 탈모인 증상도 있습니다 근데 이때 모발 하나하나를 볼때 아래사진처럼 확 얇아지는 모발들이 많아졌습니다. 유전으로는 부모님 두분다 멀쩡하시지만 외가쪽 할아버지가 나이가 드심에 따라 탈모증세가 있으십니다.
무슨 이유에서 이러는 걸까요?? 최근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느끼긴했습니다만 그게 원인일까요? 약은 복용한지 1년 4개월정도 된거같습니다 최근에 미녹시딜 복용을 잠깐 드문드문했었는데 그게 원인이 될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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