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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정보] 프로페시아vs 프로스카

  • 13년 전

  • 2,444
11
7년도에 처음 대다모 가입하고 프카 프페가 효능이 같다고들하여 프카로 아예 시작을 했었습니다.

우선 전 30대 초반이고 19살때 처음 탈모가 왔습니다. 1~2년사이에 엠자가 빨리 진해 되었지만 그후로 속도는 느렸고 26때부터 프로스카를 먹었습니다. 약간 좋아지는 듯 하다가 현상유지 정도 되다가 30 넘으니 약발이 떨어졌는지 계속해서 또 천천히 진행되더라구요.그러다 올 봄부터 미녹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뭐 레이저 등등 기타 치료도 거의 다 해보았지만 제가 프로페시아를 복용을 안 해보았더라구요. 검색을 해보면 대부분 약 성분이 같으니 쪼개어서 먹으면 효과가 같다고 말들 하지요. 저도 다 알고 있는 사실이구요.
근데 우리가 프카를 쪼개면 우선 정확히 쪼개기도 어려울뿐더러 매일 용량이 조금씩은 다를꺼라 생각 되구요.
모든 약이 습기에 약하듯히 코팅한 부분을 잘라버리면 보관하고 있는 약은 약효가 떨어지지 않을까요?

프로페시아랑 프로스카랑 정말 효과가 같을까요? 전 요즘에는 4등분으로 먹다가 효과가 별로 없는거 같아서
3등분해서 먹고 있습니다만 이도 마찬가지네요. 그래소 요즘은 프로페시아에 도전 해볼까도 생각중인데

혹시 30대분중에 프로페시아 프로스카 둘 다 장기간 복용 해보신 분 있나요? 탈모가 우선 멈춰야 모발이식을
해볼텐데 30넘고 유지 되던게 이제 유지가 안되서 모발이식 시기도 가늠을 못하겠네요 ㅠㅠ

근데 정말 프로페시아랑 프로스카 효과가 완전 같을까요? 너무 궁금해요. 분명 정확도나 흡수도 습기때문에 차이가 있을꺼 같기도한데....아.....ㅠㅠ 오히려 차이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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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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