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 외가 남성분들이 탈모라서 저와 저희 친형 역시 탈모를 피할수가없더군요...
그래서 돈이라도 아낄려고 프카사소 1/4씩 복용했는데
효과는 커녕 아에 안먹는사람처럼 프카덕에 잡고있던 모발이 다 빠졌습니다.
글 올리고 물어보고 하니까 쉐딩현상일꺼다 이런댓글이 많았는데
저랑 저희 형은 정말 3개월동안 초토화 당하고
프페 복용후 다시 원상복구한 케이스에요.
저희 형제 특징은 이마가 둘다 7cm~8cm사이 입니다. M자가 파여서 올라가구요
정수리쪽이 넓게 연모화가 일어나는 M+O 케이스입니다.
둘다 20살부터 탈모가 왔습니다.
가끔 프카 고르시는분들 계시면 댓글로 제 경험을 말씀드리고 말리는데
열심히 찾아보니까 효과보시는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강남의 어느 절개전무병원에 상담했을땐 실제로 논문에 나왔다네요.
같은 양을 같은 시간에 꾸준히 먹어야 효과가 좋은거고
1mg을 넘거나 부족한건 근소한건 차이없으나
프카같은경우는 5mg을 4등분해서 약을 등분하면서 정확한 n등분이 힘들고 거기에 약을 보호하는
보호막? 그런게 사라지고, 가루가 옷에 묻을경우 여성분한테 주의해야 하는 단점 등등..
저처럼 효과 못보시는분들도 많으시다는 말도 들었구요..
실제로 대다모안에서 프카는 극과 극인것같습니다. 저같은 케이스가 있는 반면에
머리카락이 굵어지고 많아지고 잔털도 많아지는분들도 있으셔서 제가 감히 비추하는 말을 하면 안될거같아요.
저희형제 특징은 몸에 열이 많고 장이 안좋고 술이 잘 안받습니다.
사람들의 특징을 공통화해서 체질을 알아내고 체질에 맞는 사람들에게 프카를 권하게 하는게 좋을까 싶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전 프페 장기적으로 먹으려니까 부담되서
이번에 핀페로 바꿨습니다. 핀페는 구매하긴했지만 이식한지 얼만안된 상황이라
핀페로 갈아타는 타이밍에 이식모 탈락이 약을 바꾼 부작용일까봐 한동아는 프페 먹을 생각입니다.
나중에 핀페로 갈아타면 그 효과도 글로 남길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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