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전 26살 나이로 앞 이마가 넓어서 이식을 했었는데 (300모낭정도 )
시간이 흐르면서 그 이식한 부위에 밀도가 너무 없어서 불편하 점이 많네요
절개한 부위 흉터도 그러지만 300모심고 버려진 제 모낭들을 생각하면 다시는
머리카락 이식을 하지 않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
비절개 수술이 가능하다고 해서 다시 도전해보려 합니다.
수술비용 보다도 정말 잘하는 곳을 추천부탁드립니다.
머리 숱이 없는 편이어서 실패하면 재취 해올 머리카락도 한정 되있구요
15년 동한 수술한 부위때문에 머리카락 내리구 다니구 바람불면 외출
삼가하구 물놀이 가도 물속에 잘 들어가지 못하구 15년이 억울해서 다시 도전해봅니다
정말 모낭이식 경험은 선배지만 지금은 어떤지 몰라서
부탁드립니다 비절개로 하는데 머리카락 삭발을 하는게 모낭 적출하는데 좋을것 같기는 하는데
회사 출근하기 그렇구 또 요즘 로봇이 나와서 그런 곳으로 가야하는지도 그렇구
머리숱이없어서 꼭좀 이식하구 90% 이상 성공되는곳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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