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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부모님이 원망스럽네요..

  • 12년 전

  • 1,082
11
물론 이렇게 절 낳아주시고싶어 낳으셧겟습니까마는..
탈모가 이십대 초부터 시작해서.. 지금 너무 심해서.. 밖을 돌아다니지도 못하고있는 날..
엄마아빠가 내 고통을 알까요..
정말 가끔씩은 학교도 다니기 싫고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가 있어요.. 너무 힘들어서요..
앞으로 살아갈 날이 수십년인데.. 그 세월 감당할 자신도 없고요 .. .. 웃고싶어도 웃어지지도 않고 .. 친구들 연락도 다 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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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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