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만8개월되가네요
기존모가 많은 상태에서 2700모낭을 심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수술이 실패했다고는 생각 안될정도는 되는 상태에요.
정수리를 좀 덜 심고, 윗머리 앞쪽이랑 M자를 메꿨는데
정수리도 약빨이 잘 받아서인지 조금 부족한 감이 있지만, 아주 약간의 흑채를 뿌리니
완전 정상인입니다. 저 혼자 거울보고 대충 뿌려도 메꿔질정도라서 따로 정리 할 필요없구요
지금은 이식모가 많이 자라서 엄청 꼽슬거립니다. 스타일로는 좀 그렇네요
사진은 조만간 올려야지 올려야지하는데
비오는날 예비군가서 폰에 물이 좀 들어갔나봐요
USB가 인식이 전혀 안됩니다. 이상하게 충전은 잘 되는데 말이죠
그냥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앞머리 많아졌습니다 ㅋ 지금도 앞머리쪽 까끌까끌하게 올라오는게 있네요
현재까진 80%정도 만족이라고해야할까
확실히 전보다 좋아졌어요...
모발이식 한거 후회없습니다.
언제부터 좋아졌다 라고 딱히 말하긴 애매한게
모자를 많이 썼거든요.. 매일같이 거울보고 내 얼굴보고 내 머리보고
변화를 잘 못느끼다가 예전에 찍어둔 사진보니 엄청 좋아졋네요
헤어라인 안내리고 밀도보강한거 전 후회없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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