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3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8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9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10등 회원등급 K5044313049

[일반잡담] 늦었다고 생각되면 늦은거라던 거성의 말이 맘에 사무치네요. ㅠㅠ

  • 12년 전

  • 877
9
처음 탈모를 의심한 건 거의 10년 전입니다. 과음이나 과로 후 아침에 샤워할때 바닥에 떨어지는 털들을 보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3년쯤 전부터는 머리 자를 때 머리숱 많이 줄었단 얘기를 들어왔고, 40대 초반이 된 지금 늦게서야 관리를 시작한 지 1년 남짓 되어갑니다.

유전은 세월보다 무섭다던데 나름 동안이란 말을 듣던 얼굴도 탈모 앞에 부질없네요.
직장 동료 통해 대다모를 알게되었습니다. 그 분과는 탈모에 대한 얘기로 최근 부쩍 친해지게 되었지요.
전국에 계신 동지 여러분 모두 화이팅 하십쇼.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9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