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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20대 탈모 그리고 자존감

  • 12년 전

  • 1,453
11
어느 덧 탈모가 시작된지 8년 그리고
뜸뜸히 먹는 프로페시아와 뜸뜸히 뿌리는 미녹시딜 정도로
나겠지, 나겠지, 하면서 마음을 달래던 예전과 비교하여

요즘은 자존감마저 흔드는 큰 마음의 병을 갖게된 것 같습니다.

모자가 없으면 외출을 할 수 없고, 직업적으로 모자를 못쓰는 날이면
하루종일 머리를 만지작, 많이 많지니 기름이 생겨 오히려 더 탈모부위가 보이게되고
인생의 악순환

얼마 전 대다모를 알게되고 많은 분들이 크게 제 이야기에 공감하실 것 같아
용기내 몇자 적어봅니다.

일찍 시작된 탈모와 뒤늦게 더 일찍 관리 못한 자신을 후회하며
대다모에서 용기를 얻고 싶었습니다.

탈모라는 육체의 질환이 마음의 병이 되고 있는 분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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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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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