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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숨겨왔던 탈모의 비밀을 주위사람들이 눈치 채고 있네요..

  • 11년 전

  • 925
5
어렸을때부터 머리 숱이 많아서 고민일정도 였는데..

20살 초반에 조금씩 m자 탈모가 시작된걸 느꼈습니다..(아버지가 탈모가 있으셔서 나름 신경을 쓰고 있었죠)

그래도 당시엔 머리숱이 많고, 아직은 관리안해도 될때라 생각해서 지루성 두피관리만 하며 지내왔습니다..

생각보다 탈모진행은 빠르지 않아서 본격적으로 관심 갖는게 늦어졌어요.

20대 초반과 비교하면 엠자도 저점 깊어지고 윗머리, 정수리쪽 머리가 엄청 가늘어지는걸 체감은 하고 있었

구요.



지금 30대 초반.. 주변 이곳저곳에서 저의 탈모를 알아차리기 시작했네요

오늘은 회사 상사넘이 갑자기 앉아있는 절 위에서 바라보더니..

처음 봤을때보다 머리가 점점 빠져가는거 같다고, 웃으면서 머라하는데,,웃프게 한마디 얼버무리고

말았습니다..

근데 그 사람이 주변사람들한테도 놀리듯이 떠벌리고 다니는데 진짜 정신이 멍하더라구요..



이제 진짜 더이상 탈모관리를 미룰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곳저곳 정보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프로페시아 계열 약도., 미루다 미루다 이제 시작해보려구요.


20대 후반까진 저만 아는 탈모의 비밀이 이제.. 사람들이 눈치 챌 정도가 오니..심히 자존감이 무너지는

느낌입니다.


이곳에서 서로 좋은 정보 공유하고,, 다들 특모의 기적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화이팅~^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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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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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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