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잠깐 틈이 생겨서 미용실에 반삭하러 가기전에 글하나 남기고 갑니당
어떤글을 남길까 하다가
잡소리 썰을 살짝만 적어볼꼐융
탈모관리에 대해 고민을 하고 이런저런 검색을 하다보면
여러 의견들이 나오는데 내용을 보면서 뇌를 통해 go를 할것인지 out를 할것인지
개인마다 판단이 서겠지요.
관리법 내용에 공감하고 적용할거면 go!
공감안되고 별로일거 같으면 out!
각자의 의견이 있겠습니다. 탈모관리는 의사도 정답을 낼수없기 때문에
누구라도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탈모조언을 할수없습니다. 최종판단은 본인의 선택이고
책임도 본인의 것입니다.
본격적인 썰을 좀 풀자면
탈모에 담배가 안좋다, 운동보충제가 안좋다, 자위가 안좋다등등이 거론되는데
무엇이 안좋고 좋고를 따지기 전에 중요한 우선순위는
우리가 탈모 유전이냐/아니냐를 따져야 됩니다.
운동보충제로 탈모가 생겼습니다! 라는 의견을 보고
그렇게 따지면 트레이너와 헬스대회선수가 전부다 탈모이게?? 라는 반박의견이 생기죠.
영양공급과 환경때문에 탈모가 가속화 되었습니다!
이것또한 그렇게 따지면 길거리 노숙자들은 모두 탈모이게?? 라는 의견도 생기죠.
이런 오류는
탈모 난치질환부분과 정상적인 비유전인 사람의 일시적인 탈모를 착가하는것에 생기는 오류입니다.
비교대상이 잘못되었기에 판단미스가 생깁니다.
현 시대의 탈모의 가장 강력한 원인 DHT.
우리는 이 부분을 먼저 인지해야됩니다. 여러 탈모가속화 시키는 요인은
바로 DHT를 활성화시키는것에 요인이 될수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DHT가 모낭에 수치가 적은 비유전인 사람은 아무리 담배피우고, 막살고, 막먹고, 과로를 해도
탈모될 확률이 적어지는것입니다.
암이나 당뇨가 생길진 몰라도 적어도 머리는 덜빠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탈모 가속화 사례가 있다면 무조건 비판보다
본인에게 적용되는지 관찰해야됩니다.
우리는
모낭에 DHT가 존재하는 사람이니까요.
현시대에 탈모관리라는것은 발모를 생각하기보다
지금 머리를 60대이상까지 유지하는것에 목표를 두셔야 됩니다.
발모를 기대하게 되면 그 또한 스트레스와 불안과 이것저것 건들게되고 금전적인 부담도 높아집니다.
기초적인것부터 탄탄히 베이스를 올려놓고 그 다음 그다음 관찰하면서
자신에게 적합한것은 추가하고 불필요한것은 제거하면서 공식을 수정하며 만들어 가시는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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