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마치고 와서 쓰러져 수면하기 전에 썰을 남기고 갑니다.
머 수년전부터 헬스와 탈모 여러 예기가 있고 사례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전문가 따위의 말도 정답도아니고
수많은 개인 체험사례역시 정답이아닙니다.
단지 본인에게는 참조용입니다.
정답은 본인 몸이 말해주는것입니다.
아직도 탈모관리에 정확한 길이있으며 정답의 공식이 있을거라 생각하시는 분이 많겠지만
<난치질환> 이란것은
수많은 탈모 개개인의 유전인자와 신체의 노화정도와 항산화력의 차이
그리고 스트레스와 각종 영양과잉 결핍 중금속축적이나 기타 질환들의 차이가
수천억명별로 다 다르기 때문에
의사나 전문가나 모두의 탈모를 치료할수가 없는것입니다.
병원에서 파는 약또한 발모의 명약이 아니라 탈모관리의 여러 옵션중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약물로 치료정도가 좋은 사람이있고 수년을 먹어도 계속 심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차이를 인정하셔야 됩니다.
본론으로
헬스역시
개인의 체력은 다를것이고 어느정도의 운동량에 따라
운동의 좋은 효율보다 부작용을 미칠수있게 됩니다.
위 사진자료처럼 모든 난치질환의 발생 핵심요인은 스트레스가 포함됩니다.
피로와 노화는 곧 모낭의 노화 즉 모낭의 파괴로 이어지게 됩니다.
과도한 운동역시 결국 스트레스 호르몬의 방출로 모낭파괴 탈모가속화의 요인이 될수있기에
본인 체력이상으로 운동하고나서 샴푸하면 탈모량이 늘고 이것이 수개월 지속되면 본인이 느낌에
탈모가 급속도로 진행된거라 체감하게 되는것입니다.
더불어
남성호르몬 관련 예기도 있지만
남성호르는 단순한 dht공식에 필수요소일 뿐이지
남성호르몬이 많다고 유전탈모가 당연히 높아지는것은 아닙니다.
있고 없고의 차이입니다.
남성호르몬은 소량이라도 지속적으로 존재만 하면 dht는 만들어지게 됩니다.
오히려 중요한건 5ar의 활성화의 차이입니다. 남성호르몬이 넘치는데 5ar효소가 적다면
남성호르몬은 dht에 결합안되고 그냥 기존 자기역활하게 되는것입니다.
내시가 탈모가 없는건 남성호르몬이 0%이기 때문에 공식이 성립할수 없는것이고
1%라도 있으면 계속해서 dht는 만들어지게됩니다.
1%와 100% 차이가 중요한게 아니라
5ar효소가 얼마나 많이 있냐의 차이가 dht의 고농도로 올려주는 역활을 하게 됩니다.
또한
남성호르몬의 안드로겐이 과하게 높을경우 dht영향보다 중고딩때 호르몬성 여드름 나는거처럼
염증발생을 조심해야하는거지 남성호르몬이 높다고 dht의 영향을 걱정되서 운동을 안하는것은
권하지 않하지 않습니다.
아시겠지만
남성은 나이가 먹을수록 남성호르몬은 결핍되어 갑니다.
40대가 넘으면 오히려 남성갱년기가 되어 근육은 빠지게됩니다.
그럼 탈모가 멈출까요?
아니죠
그 시기에 탈모중기를 넘어 거의 완탈수준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성호르몬이 결핍되어 갱년기까지 오는데 말이죠
더불어 전립선비대까지 40대이후에 많은 남성이 걸리죠.
전립선 비대역시 dht과다가 요인입니다.
남성호르몬이 최대 절정인 사춘기시절에 전립선비대로 병원찾는 중고딩이 있다면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올정도로 희박하죠.
그시절 여러분은 전립선에 대해 들어보지도 못했을것입니다.
여드름만 걱정했지. 오히려 남성에게 남성호르몬이 거의 결핍될때 전립선질환을 호소하는 사람이 가장 많습니다
결론은
적당히 운동하세요.
그리고 운동을 했으면 휴식과 수면과 영양보충을 해줘야 진정한 운동효과가 나타나는것입니다.
휴식없는 운동은 노동으로 몸에 스트레스만 축적되게 됩니다.
운동은 스트레스 해소의 1등급 옵션이고 최고의 가성비이자 최고의 약이 운동과 수면입니다.
혈액의 영양분을 먹고 세포분열하는 모낭이기 때문에 순환에 가장 좋은 치료가 운동입니다.
우리나라 문명의 발달과 환경과 서양식습관의 흡수로 인하여
인간은 활동적인게 아니라 의자에 않아서 하루종일 일상을 보네고
유아시절부터 ~ 수십년동안 그런 환경에서 삶을 살게 됩니다.
먹는것도 옛시절보다 훨 잘먹죠. 오히려 영양과잉이죠. 중금속 역시 축적되어가고
몸은 스트레스받는데 pc문화는 발달해서 움직이지 않죠. 지하철이나 어디서나 스마트폰한다고 목은 굽고있죠
그래서 옛시절에는 드물던 내적난치질환들이
의학이 발전해도 치료되지 못하고
질병을 호소하는 사람만 계속 늘어가고 있는것입니다.
이걸 먹고바르는 약으로만 치료할려고 하니까
개선은 드물고 쉽고 편한방법만 찾는사람만 늘어가고
그걸 이용해서 상업적으로 치료가능! 이라는 드립으로 우리는 호구가 되어가는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 나중에 갖고싶어도 남성호르몬은 나이들수록 없어지게 됩니다.
나중에는 오히려 찾게될것입니다. 남성다움의 상징이기 때문이죠
남성호르몬은 정말 중요한 호르몬입니다.
그리고
운동 수면한다고 돈얼마나 들까요
놓지고나서 후회하지 마시길
암이나 당뇨로 죽기직전까지 간 사람들 사연을 보면
암판정을 받고나서 그때서야 산에들어가고 밥도 수십번 씹어먹고 운동하고
사람은 뒤늦게 변하게 됩니다.
프로야구 한화선수 30세에 위암판정받고 생활이 완전 변했죠.
몇번 몇개월 찔끔하고 기적을 바라지 마시길
우린
수년수십년간 자신의 습관으로 질환을 빠른시기에 얻은것입니다.
그 시기에 버금가는 노력을 해야 키가 주어지고 문이 열릴것입니다.
PS
암도 초기라면 하늘이 준 기회라고 합니다.
탈모역시 초기에 인식하였다면 그건 하늘이 준 기회라고 생각하면서
약물로 모든것이 해결되길 바라기보다
왜 본인이 4050대가 아닌 극빠른 시기에 탈모가 시작되었을까 고민하면서
암과 당뇨보다 더 생활관리를 철저하게 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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