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고민상담] 프로페시아 복용 7개월 째

  • 11년 전

  • 1,007
5
유전성 남성형 탈모이며 M자가 뒤로 밀리는 것이 발견되어
약 복용을 시작하였습니다.
프로페시아 복용 7개월 째 이며
미녹시딜 도포를 하다가 2달정도 중단한 후 다시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정수리 부분이 휑한 것이 밝은 곳에 있을 때는
보이는 정도가 심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복용 후 2개월 후에는 좋아지는 것을 상당히 느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M자 부위에는 양 옆으로 솜털이 자라나는 것이 보이며
정수리와는 달리 빠지는 것은 보이지 않습니다.
유독 정수리(가마부분)부분만 이전과 달리 휑한것이 느껴지며
빠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검색으로 찾아봤을 때는 쉐딩이라고 하던대
다른 분들의 경우에는 일찍 찾아오는 경우가 많던데
저의 경우에는 쉐딩이 맞는 건지, 아니면 약 효능이 정수리에는 미치지 못 한 건지
잘 모르겠네요.
기다리면 나아질지 고민입니다.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신 분들께서는 지금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5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