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원래 숱이 없었거든요.
커서도 숱없는건 마찬가지인데. 애써 부정하려해도 M 짜가 진행되고 있는것을.
부정할수가 없네요.
나이 32.99세 입니다. 1주일뒤면 33세이고. 미혼인데. 1년전에 7년만난 여자친구랑 헤어지기 전까지는
이런고민 안했는데 헤어지고나니 이제는 고민이 되었네요, 여자만나야되는데 탈모를 가지고 만나기는
제 자신이 작아져서 안될거같네요,
프로페시아 대신해서 먹는 약이 있었는데,, 4등분이던데. 기억은 안나네요.
뿌리는 미녹시딜도 있고,
프로페시아 먹는거랑 3~4등분 쪼개먹는 약들이랑 약효 차이가 있을까요?
아무래도 쪼개다보면 처음 한조각은 괜찮겠지만, 나머지 조각들은 산소가 닿아서 화학반응을 일으키거나,
혹은 약효가 떨어지지 않을까요? 이런생각에 약도 끊었습니다.
약효가 있었는지도 모르겠구요 사실...
주절주절 해봤습니다. 등업해서 저도 제대로된 활동 해보려구요, 참고로
이 엄청난 외모지상주의 세대에서 살아남기위해 보톡스 및 필러도 맞았습니다.
탈모만 해결되면, 다 가질수 있을것 같네요.ㅋㅋㅋ
힘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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