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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진짜 탈모라는게 이렇게 힘들줄 몰랐습니다.

  • 10년 전

  • 974
7
비록 아직 심한상태까진 아니지만, 전보다 현저히 줄은 머리숱, m자 도 꾸준히 파이고있는데 프로스카 복용 후
엄청난 쉐딩이 오면서 정수리까지 이제는 남들이 알아볼 정도네요..

스물다섯나이에 멘탈은 멘탈대로 약하고 금가서 별 잡생각을 다합니다. 일해도 일이손에 안잡히고 자꾸 대다모커뮤니티만 들어오게되고 , 머리감을때 빠지는 머리보고 멘붕.. 나도모르게 또 정수리 셀카찍고 멘붕..

진짜 오만생각..극단적인생각까지 드네요..
빠르면 1~2년안에 대머리될거같고

정말 주변에서는 스트레스받지말라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하면 안받을수 있을지.. 위로해주는건 담배랑 술뿐인거 같고..후 너무 한숨만 나와 여기에라도 푸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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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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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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