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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글들을 읽으면서.. 정말 힘들 내세요..

  • 26년 전

  • 2,932
0
저두 먼저 머리숱이 없는 그런 젊은이 입니다..

머리숱 많을 때는 그 중요성을 몰랐죠.. 하지만 지금

그때를 생각하면서 바보같이 소극적으로 되는 것은

정말 바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특히 젊은 분은

이 시련을 계기로 더욱 성실히 일하고 노력하며 밝게

그리고 건전하게 살려고 해봅시다. 저두 그럴려고 노력

중입니다.. 원래 멋진 사람은.. 시련을 반전시켜 좋은

기회로 만드는 사람이 아닐까요.. 정말 멋진 사람이 되어

봅시다..여러분.. 진심으로 하는 말입니다..

하하.. 부산분들은 한번 만나 소주나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구요..

27살의 학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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