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의 노가다하는 휴학생입니다. 5년 전부터 탈모가 시작되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머리숱의 차이는 별로 없읍니다. 그러니까 오년전에 머리가 많이 빠졌었는데 치료를 해도 더나지도 . 더 빠지지도 않는거 같아요 . 현재 상태는 앞머리가 헤드라인은 살아있지만 그윗머리가 별로 없구요 옆머리도 숱이 적어요 천체적으로 머리숱이 없는편인데 남들은 제가 머리를 들어서 보여주지 않는이상은 대머리라는 사실을 잘 모르지요 하지만 걱정이군요 나이는 자꾸먹고 으사말도 제가 의식하지못할 정도로 조금씩 머리가 빠지고 잇을 거라고 하는데 현재 저는 아무치료도 않하고 잇는 상태이거든요 며칠동안 이싸이틀을 많이 연구했는데 드디어 맘을 정했어요 아무래도 콩이 부작용도 없고 구입도 편하고 가장 좋은 치료법인거 같아서요 마이녹실 한 2년 사용햇는데 별효과 없었어요 사용중단한지 일년됐는데 안빠지더라고요 사용을 중단했는데도 말에요. 이식수술도 날짜까지 잡아 놓았었는데 한번으로 힘들거 같아서 포기했어요 저는 오로지 콩만 먹기로 결심을 했어요 그래서 말인데 콩을 먹는 방법은 참 여러가지가 있더라고요 하지만 전 조금 힘들더라도 쌩콩을 그냥 생식으로 씹어먹을라고 하는데 그런 경험자나 효능에 대해 알고 있는분 계시면 좀 갈쳐주세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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