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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 26년 전

  • 3,124
0
이 사이트에 매일 온다.어쩔때는 두번세번
그들을 보면 그나마마음이 나아지는것 같아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모르겠다.
글들 보면은 정말 생활 잘 하시는분도 있는것 같은데,부럽다.
하루종일 머리생각만 한다.
딴 일하다가도 자꾸 생각이 난다.
도대체 4년이 지나도 이렇다면.익숙해지면 편해질줄 알았는데
익숙해 지질 않는다.
사람 만나는게 제일 두렵다.
의욕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리스 신화의 삼손이 왜 머리때문에 힘을 얻고 잃고 하는지 의미르르 알았다.
오늘도 방에 계속 쳐박혀 있었다.
머리가 감옥을 만들었다.
그래도 이렇게 글쓰니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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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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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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