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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흑흑!!~~~엉엉~!!

  • 26년 전

  • 1,235
0

저두요...마찬가지에요.....

그런데...저는 자연탈모가 아닌 약에의한 탈모에엽....
바람부는날이 두렵고...환한 낮이 두려워서...밤에만 다니는 사람이랍니다...

오죽해야지...

더 기가막히는건....현제 제이마가 아버지 이마부다 훨씬 넓다는 겁니다!!
저희집은 유전적으로 대머리두 없습니다..

저희아버지는 55세인데...아직까지 앞머리가 하나도 안까졌죠...

미치겠씀다!!

돌파리 약사 하나로 인해 제인생이 개박살이 났지 뭡니까?
남성호르몬제를 머리에다가 쳐발랐으니.....흑!!

저는 20살때 프로포즈 받았답니다...
그전에는 약 15명 정도한테 단순한대쉬가 오는정도로 끝났었지만...
미치겠답니다!!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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