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남궁연님의 경우를 보니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근데 300모를 이식했다니 그건 좀 넘 적지 않았나 싶네요..
남궁연님 경우는 96년도라 그런거 같기도 하고.. 요즘은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1500모 정도에 4~500만원 정도거든요..
전 M 자 부위에만 1500모 정도를 집중적으로 심었더니 자연스럽습니다.
무스를 발라서 머리를 올려도 별 무리없이 소화할수 있게됏구요..
음.. M 자에다가 탈모 초기이신분들은 M 자 부위에 이식을 받더라도
그후에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는 계속 복용하시는게 좋을듯 싶어요..
이식부위는 호르몬 영향을 받지않아 평생 가겠지만 그 뒷부분, 즉 이식을
받지 않은 부위는 프로페시아로 막아야죠..
현재 탈모를 최대한 억제하는 약은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로 알고 있습니다..
의사들도 인정하고 대부분 처방하는 약이 프로스카와 프로페시아 성분입니다..
저도 예방 차원에서 이틀에 한번꼴로 프로스카를 반 알 복용할 생각입니다..
비싼 돈 들여서 이식한건데 윗머리가 빠지면 정말 안되니까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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