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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지마세요

  • 26년 전

  • 1,343
0
저는 군대를막마쳤습니다.
군대갈때는 풍성하던 머리가 이젠 속이보일정도로 줄었습니다.
저는 제동생은 절대군대보내지안기위해서 노력합니다. 아시는지모르지만, 군대에가면 머리박기를합니다. 시멘트나 모래밭에 머리를박아보셨는지요. 머리피부 정말 살기힘듭니다. 머리박은후 거울을보면 윗머리피부가 벌거게 부어오른것을볼수있었지요... 그리고는 그곳은 하얀 색피부로 변하면서 머리는 하나하나 빠져나갔습니다.
지금 저는 후회하지만 이글을읽는 20대초반의 학생이라면 무슨수를써서라도 군대가지마십시요...
참고로 저는 제동생에게 라식수술울시킬것입니다. 한쪽눈만(의사를 잘설득해야함). 제동생은 눈이나쁘지만 군대안갈정도는아니였는데, 양쪽눈의 시력차이가 많이나면 공익이나 면제라고들었습니다. 라식수술을해도 호적에남는것도아니고 법적으로도 아무런 하자가없습니다.
군대 너무나 후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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