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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카, 닥터모, hg305 등등

  • 26년 전

  • 1,713
0
여러가지 글들을 보면 짜증이 납니다, 전 사실 프로스카도 써봤고 닥터모는 군대있을때 쪽팔림을 무릅쓰고 써봤고 제대하곤 hg305 도 써봤는데 하나같이 쓰레깁니다. 절대로 쓰지 마세요, 효과는 기분상 나타나는 일시적인 착각일 뿐이고,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참, 닥터모는 도움이 되었습니다. 군대있을때 썼는데 머리에 닥터모를 매일 뿌리고 있으니 고참들이 모두 알고 대가리 박을 때 열외를 시켜주더군요, 정말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모릅니다. 전 속알머리가 없거든요, 작년엔 헤어플러스라는 스프레이를 썼는데 머리는 커버가 되는데 속알머리가 너무 눌러져서 표가 조금 났어요 , 그런데 토픽은 정말 제머리처럼 깜쪽같더군요, 지금 제 여자친구가 결혼하자고 조르는데 대머리인걸 알게 되면 어떤 반응이 나올지 정말 궁금합니다. 기적의 발모제나 치료방법이 나올 그날을 기다리며
, 빛나리가 대우받는 나라를 기다리며 오늘도 살아갑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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