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4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1697337

대머리와의 전쟁

  • 26년 전

  • 1,246
0
전 군생활할때 병장때였을겁니다. 이빨하나가 너무아파 신경이 그쪽으로 다집중
되었죠 밥알도 제대로 못씹었으니까요 정말 스트레스.....(머리가 찌릿거릴정도
로 심했지요)
그때였을겁니다. 언제가 머리를 감는데 그짧은 머리가 왜그렇게 많이 빠지던지
그때는 아무생각이 없었습니다.
제대이후(94년10월) 이후에도 머리가 많이 빠졌지요
어느순간 거울을 봤는데 오른쪽 이마가 약간 올라가 있는겁니다.
겁이 팍 들더군요 아버지께서 대머리셨거든요
아니 나에게 이런 씨...
근데 잔머리는 계속자랐는지 지금 완전히 다빠진건 아니고 전체적으로 숫이
좀 없고(약간) 문제는 앞머리였습니다.오른쪽이 빠져 왼쪽으로 가르마를 타고
다녔느데 어느순간 보니 왼쪽도 쏙들어가고 있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중간가르마를 탓는데 중간에도 약간 들어가고 미치겠더라구요
지금은 원래 이마에서 3센티미터정도 올라간것같고 이마선도 흐지부지하지요
제생각에는 유전적인 대머리도 어느순간 강력한 스트레스에 의해 시작되는게 아닌가 하고...그때 왜그렇게 이빨에 신경을 썼는지 (어쩔수가 없었지..군에있으니) 이제는 조금만더 들어가면 큰일이다 싶어 모발력을 약5개월가량 사용하였는데 별 효가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만뒀습니다. 이제 신경끄기로 하고..
근데 대머리는 다 모여라 싸이트를 우연히 방문하여 미녹시딜과 프로페시아라는 제품을 알게되어 구입하여 사용중입니다
미녹시딜은 약 1개월보름 정도 사용하였고 프로페시아는 25일가량 되었습니다.
효과는 별로 모르겠더라구요 사용기간이 얼마되지 않아서 그런지..
m자 가운데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사용이후 긴머리가 많이 빠져 불빛에 훤하게 보입니다. 근데 맨앞쪽에는 잔머리가 막나기시작하는것 같기도 하고 하여튼
잘모르겠습니다. 좀더 사용후 다시올리지요
아참 그리고 오늘 검정콩+검은깨+현미를 갈아왔습니다.
아침 저녁에 복용할려구요 이제는 대머리와의 전쟁에 돌입했습니다.
머리에 좋다는것은 어떤것이든지 다해볼려구요
대머리 끝장 내버리겠다.. 기다려라...
그럼 효과보는 부분이 있으면 즉각 올리겠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