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남자입니다. 저희 아빠 엄마는 반곱슬이시고 아빠는 숱이 그냥 적당한 편? 인데 이마가 원래부터 m자이마였교 엄마는 머리숱 많습니다. 그래서 탈모걱정 안하고 살려고 했는데 저는 어려서부터 엄마 아빠는 머리카락이 굵고 반곱슬인데 저는 얇고 생머리라 조금 불안하긴했어요. 그래도 잘 인지하지 못하다가 며칠전 이마를 봤는데 m자 더라구요 저두. 근데 저희 아빠가 머리가 빠지거나 그러는거같지 않고 내가 어렸을때도 아빠는 젊은시절에도 m자이마라 나도 탈모가 아니라 m자 이마겠거니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조금 불안해서 그냥 피부과 갔어요. 어차피 만원정도내고 상담하고 무슨 기계로 두피 봐주면 나오니까요 결과는.
그래서 피부과를 갔더니 보시더니 아직 치료를 시작해야할단계는 아니다 걱정하진 말되 m자 탈모가 조금 진행이된것같다며 조금 빠진 흔적이 보인다고 하셨고 그 기계로 두피상태보면서 모발굵기 뭐 이런거 봤는데 괜찮다고 하시면서 뒷쪽머리부분보다 정수리쪽이 약간 얇다고 그러셨거든요. 그리고 제가 사진으로 봐도 조금 얇기도 했고..그런데 원래 제가 알기론 뒷쪽은 원래 두껍다고 알고 있거든요. 원래 대머리가 되시는 분들도 대게 옆머리랑 뒷머리는 안빠지잖아요. 그래서 모발도 부위별로 조금 굵기가 다른걸로 알았는데 그게 아닌가요?... 불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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