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피가따갑고열이나고탈모까지.....이런분들보세요!!! "
글을 읽고 저두 그런적이 있어 도움이 될까하고 글을 드립니다.
저도 그런현상이 있어 피부과를 찾은적이 있었는데 뭐랄까? 의사의
말을 그대로 옮기자면 신경내/외과를 찾아가 보라고 들었습니다.
머리의 혈액의 순환이 정상적이지 않아 그런문제가 생길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뭐 딱부러지게 말을 하지 않으니 저도 증상의
원인은 찾을수없었지만 한가지 저만의 해결 방안인지 모르지만
마음의 평정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조금 열이나도 신경쓰지않고 한 1주일 지내니까. 그런증상은 사라지더라고요.
근데 그러고 난곳은 머리숱이 조금없어진것 같아보이지만
참고로 전 27살 프로그래머 입니다.
조금 머리를 쓰는 직업이 아니라서 신경성,스트레스로 머리숱이 적어질수
있다는 처방을 받고 만약 예방차원으로 어떤방법이 있는지 물어보니
의사의 말은 프로페시아/프로스카를 써보라고 했습니다.
나중에 느낀건 그 의사분의 진료 약물적인것보다.정신적 이약을 먹으면
열이나거나따겁지않을 거란 뜻인것같습니다.
정말 100%는 아니겠지만 머리 많이쓰면 머리숱이 조금 줄어드나봐요.
좀 유치한 이야기 지만 저의 소견으로는 비슷합니다.
같은 프로그래머분들의 예를 들면 이것도 100%는 아니지만 머리 숱이
그냥 할일없이 노는 친구들에 비슷 적습니다.
제가 의사는 아니지만 정말 중요한건 마음,정신인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이런말들이 황당했던이야기지만 자신의 정신으로
모든신체를 제어 할수 있을거라 생각 됩니다.
자신의 몸에서 일어나는일 자신이 제어할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특별한 해결 방법보다 가장쉽고 가장 좋은방법이라 생각되고
그래서 저는 한루의 1시간 정도는 가장 편한 자세로 명상을 하기도
합니다.
미스터조 wrote:
> 안녕하세요..저는올해22살인젊은남성입니다.
> 저는 3년전부터 두피에(몸에두)열이나면 따끔따끔거리고 아프고 탈모까지 일어나고잇습니다. 지금은 앞가르마부위와 정수리부분에 탈모가 되고잇습니다.
> 이때문에 대학병원과 두피관리센터등...다녀볼땐 다녀봣지만 별소용히없엇습니다.
> 병원에선 지루성피부염이라는데....오히려그병에대한약을쓰면 더따끔거립니다.
> 따끔거리는게 장난이아니랍니다...지금은 부피에 자극감까지 잇습니다.
> 샴푸는 비듬용샴푸부터...지루성비부염샴푸....피지제거샴부등...유명한건
> 거의다써봣습니다...지금은 니옥신 제품을 쓰고잇습니다...(좋은것두나쁜것두모르겟음)
> 지금탈모떄문에두 고민인데 미녹시딜을써볼라구하는데...의견주실분메일부탁드립니다.
> 저와같은병잇으신분....메일주세요...서로 의견교환합시다..
> 그리구 제병이뭔지 나읏수잇는방법아시는분도 매일주세요...
> 꼭좀 연락바랍니다.
> 참고로 제이메일주소는
kenji7@hanmail.net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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