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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더 답답하다

  • 26년 전

  • 852
0
윗글을 읽어보니 뭔소리인지 이해가 안돼내~
그럼 지하철역에서 매일 소주에 혈액순환 안돼는 차가운 바닥에 자고 식사는 매일 거르고 머리는 감지도 않고 몇년씩 생활하는(물론 두피에 않좋겠지) 노숙자 홈리스들은 왜 머리털이 그리 많은 것인지 그거나 한번 연구해서 이유를 밝혀보는 게 더 쉬울껄요
괜히 희한한 글 쳐다보느라 모니터에 눈버리게 하지말고요~
괜히 자기도 이해못하는 어려운말 하면 멋지게 보일까 싶어서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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