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처음으로 이 사이트에 들렸습니다.저는 지금 많이 진행된 상태는 아니지만은 그래도 그 옛날 풍성한 머리 숱에 비해 많이 줄어든 느낌입니다.요즘들어 그 것이 큰 붕안 요인으로 자리잡고 있어, 어떠한 방법으로 위안을 받을 수있지 않을까 해서 찾아왔습니다.여기오니 그래도 비슷한 고민을 가지신 분들을 만날 수있어 정말 기쁩니다.참, 저는 24살의 남아고여, 지금은 제대하고 별로 하는 일 없이 빈둥대고 있습니다.제가 저의 문제에 대해 종합적으로 고찰해본 결과... 많은 부분에서 성격적인 문제가 큰 것 같습니다. 일단은 제가 사회 생활에 적응 못하고,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과정에서 받은 엄청난 스트레스입니다.거기다가 불규칙한 생활로 인한 영양의 불균형에서 오는 문제... 또 제가 보기에는 저혈압이신 분과 탈모는 밀접한 관련이 있는 듯합니다.저는 조금 저 혈압인데, 그래서 운동을 해서 심장을 좀 강화 시켜야 겠습니다.탈모도 노화 과정의 일부로 본다면은 운동을 열심히 하거나, 또는 매상에 긍정적인 사고 방향으로 젊은 사고 방식을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참 많은 분들이 탈모의 고통으로 괴로하시는 모습이 정말 같은 입장에서 맘이 아픕니다.어쩌면 쉽게 말할 수있는 부분이지만은, 막상 당하는 입장에서 듣는 그 말 한마디가 얼마나 시린지 누가 알겠습니까?저는 고교 졸업후, 재수하면서 받은 가학적인 스트레스가 지금도 저를 종종 궁지에 몰곤합니다.거기다가 찾아 온 탈모의 고통은 꿈같던 대학생활도 고통으로 머물게 했습니다.제일 싫어하는 것은 사진 찍는 것이요, 친구사이나 연인 사이를 꿈꾸기에는 너무나도 기가 막힌 자신을 너무나도 원망하곤 합니다. 참 얼마전에는 초등학교 친구들을 만나 보기도 했습니다. 그때는 전역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모자쓰고 나갔는데...배용준 닮았다고 그러던데.... 모자 벗어보라는 여자아이의 말에 기겁하며 얼버무린 기억이 납니다...흑흑흑!!! 하지만 전 아직 단념하지 않으렵니다. 지금은 다음 복학때까지!!! 제가 추구하려는 탈모극복 project를 완성하려합니다!!!앞으로도 종종 저의 탈모 탈출과정의 그 낱낱의 절실하고 각본없는 일련의 과정을 여러분과 공유할 것을 선언합니다!!! 그럼 이만,,, 앞으로 저와 함께 힘이 되어주 실 분은 아래 메일로 연락바랍니다!!!
skyboy7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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