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인정할건 인정하고
조금씩 자신을 받아들이는 방법 이외에는
아직.... ㅜ.ㅜ
미칠뻔 wrote:
> 탈모가 시작된 후로...정말...전엔 열심히 살던 저는...이제 거의
> 폐인 생활을 시작했습니다......하루하루가...지옥같구....정말 현실은..
> 인정하기 싫더군여....정신병원에 가서...상담하니....그냥 인정하라구 하는데....그거 있자나여....왜 이런일이 내게 생겼을까......나는...키두 작구....남들보다 잘난거 하나두...없는데...집두...부자두 아니구...복받은거는 거의 없는거 같은 기분....그런 기분 드는거 있자나여....물론 제생각이 틀리겠지만여....그런 우울한 기분으로 사회생활을 못할거 같은....그런 기분이...드는군여...정말 성격두...전보다...너무너무 소심해지구....
> 공부두 안하구...일두 안하구....이제...개학인데...저 대학생인데...
> 저 미쳤죠? 학교 때려칠까하는 요즘 고민에....죽을맛입니다....
> 학교를 정말 때려치우구...사라지구 싶은데....이런 모습으론...정말..
> 평생자신감이 안생길거 같아여....
> 어떻해야...할까여...집에서두...저의 기분을 모르시는데...여러분은 아시리라믿습니다...여러분...이상황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여...
>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갈수만 있다면...ㅠ.ㅠ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