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대멀님.
깡 입니다.
잘 안됐나보군요.
까짓거 실망스러워 할 필요없습니다.
눈 딱감고 기회를 열번만 만들어 보세요. 아마도 그중에 한번은 걸리겠지요.
안되면 한번 더하고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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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남자는 자기한테 잘해주는 여자가 있으면 쉽게 그녀에게 빠지기 마련입니다.(아마도 여자도 마찬가지겠지요)
그러나 여자는 좀 다르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죠(아닐수도 있겠지만..)
그녀가 오빠, 동생하자고 했으면 그 여자는 님에게 아주 마음이 없는걸 겁니다.
그러니 그녀에게 핸드폰으로 전화하지 마세요. 정말 핸드폰비만 아깝고, 자꾸만 그녀에게 대하는 자신이 어색하게 느껴지는 것을 발견하게 될겁니다.
그래도 사람인지라 , 미련이 있겠지요.
하지만, 단호히 잘라 생각하십시요.
짧은 시간이지만 그녀가 무척이나 가깝게 느껴질 것입니다.
왜냐면 , 님은 그동안 그녀 생각을 많이 했기 때문일겁니다.
열흘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그딴생각은 조금 가라앉을 겁니다.
사실, 멀대님과 그녀와의 관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 그런거 신경쓰지 말고 다른여자를 구해보세요.
@ 괜히 이상한 말을 했다면 미안합니다.
그러나 , 제 생각으로 이게 맞는것일것 같습니다.
도움이 안되고 괜히 심려를 끼치는것은 아닐런지....
--잘 지내고요, 다음에 이런 기회가 있다면 계속해서 글을 연재해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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