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7888997

까짓거 잊어버리세요. 힘!!

  • 26년 전

  • 907
0
안녕하세요?
한대멀님.
깡 입니다.
잘 안됐나보군요.
까짓거 실망스러워 할 필요없습니다.
눈 딱감고 기회를 열번만 만들어 보세요. 아마도 그중에 한번은 걸리겠지요.
안되면 한번 더하고 + + + + + + +......
------------
참고로, 남자는 자기한테 잘해주는 여자가 있으면 쉽게 그녀에게 빠지기 마련입니다.(아마도 여자도 마찬가지겠지요)
그러나 여자는 좀 다르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죠(아닐수도 있겠지만..)
그녀가 오빠, 동생하자고 했으면 그 여자는 님에게 아주 마음이 없는걸 겁니다.
그러니 그녀에게 핸드폰으로 전화하지 마세요. 정말 핸드폰비만 아깝고, 자꾸만 그녀에게 대하는 자신이 어색하게 느껴지는 것을 발견하게 될겁니다.

그래도 사람인지라 , 미련이 있겠지요.
하지만, 단호히 잘라 생각하십시요.
짧은 시간이지만 그녀가 무척이나 가깝게 느껴질 것입니다.
왜냐면 , 님은 그동안 그녀 생각을 많이 했기 때문일겁니다.
열흘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그딴생각은 조금 가라앉을 겁니다.
사실, 멀대님과 그녀와의 관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 그런거 신경쓰지 말고 다른여자를 구해보세요.

@ 괜히 이상한 말을 했다면 미안합니다.
그러나 , 제 생각으로 이게 맞는것일것 같습니다.
도움이 안되고 괜히 심려를 끼치는것은 아닐런지....

--잘 지내고요, 다음에 이런 기회가 있다면 계속해서 글을 연재해 주세요.. @^.^@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