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은 인천이고 나이는 20대입니다
처음에는 종로로 다니면서 프로페시아 카피약을 그나마 저렴하게 먹었는데 이것도 부담이 되서 잘 알아보니 포로스카 카피약을 쪼개서 먹는게 더 싸서 그렇게 먹게되었습니다
인천터미널에 탈모병원이 하나가 바로 앞에 있는데 전화해서 물어보면 처방전 끊는데 5천원 미만입니다.
약값은 구월동 약국들 다 똑같이 받는데 집 근처나 다른 곳 일일히 전화해서 발품 파시면 구월동보다 조금 더 싸게 약 주는곳 있습니다.
이제 질문으로 넘어가서 이번에 병원에 2번째 갔는데 병원 진료랑 처방전 끊는 것은 보험으로 들어가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약은 또 비급여로 해줍니다
글 찾아 보니 보험으로(급여로) 약을 복용시 나중에 보험들때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고 하던데 병원만 보험처리 되는건 나중에 불이익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ps. 병원 처방전 프로스카 카피약 3개월까지 가능하고 14000원 같습니다. 주변 프로스카나 프로스카 카피약 처방전 안해주는 곳이나 처방전 1달 단위로 돈 받는곳 보다 싼것 같습니다
그래도 꼭 근처 병원 전화해보고 저렴한곳으로 가세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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