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8의 탈모남입니다..
음..모발이식을 받았는데..8월말에 받았어요..
지금은 2,30%를 제외하고는 다 빠졌네요..ㅡㅡ;;(빨리 다시 나와랑..ㅜㅜ)
앗...본론을 얘기하겠습니다..^^;;
여기는 탈모로 인해서 다들 자기일을 해나가는데 있어서도 힘드시리라 생각되네요..ㅜㅜ
직장취업문제..서비스관련업종..음악,영화등 연예부분..그리구,연애..ㅜㅜ
음..전 음악을 합니다...
2,3년전만 해두 재밌게 밴드를 했었구요...
근데,요즘은 밴드멤버를 구하는것이 그리 쉽지가 않네요..ㅜㅜ
너무 예민해서일까요...ㅡㅡ
새로 멤버를 구해도 그 멤버가 저의 탈모를 안다면.....그리..좋아하진 않겠죠...
(앨범을 내고 제대루 홍보를 할수 있을가요?트롯트는 좀 낫죠..가발써두 되니깐..)
무대에서 해드뱅잉을 맘 편히 할수 있을까요?ㅜㅜ(관중들이 재미있어 하겠네요..ㅜㅜ)
위와 같은 예민한 심정으루 멤버를 제대루 못 구하고 있습니다..ㅜㅜ
양산,부산,울산 다 좋습니다.
베이스 치시는 분이나 노래하시는 분!여자도 좋고 남자두 좋구~
현재 드럼치는 형은 있구요..(30입니다..ㅡㅡ;;)
이분은 탈모남이 아닙니다^^;;하지만,제가 탈모인것두 알고 거기에 별루 개의치두 않구요^^;;
(2,3년간 한팀이었구요)
관심있으신분 연락주십시요
탈모의 서러움을 이겨내구 쌓인것 확 날려버리져!
현재 자기일을 하고 꼐신분도 좋습니다..
지금 당장은 1주일에 1번정도 합주 예정이거든요
특별히 가리는 장르는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센스있는 노래들을 좋아합니다.
요즘은 Guano Apes,Red hot Chilli Peppers,Skunk Anansie등등을 듣고 있구요
다 좋아합니다.
우리 같이 힘내보져..!
위에 이멜루 연락주십시요.
nacyong@hanmail.net도 가능합니다.
연락기다리겠습니다.
탈모분들 화이팅~
우리도 세상에 떳떳이 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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