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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애인이 생겨버렸습니다. ^_^"

  • 25년 전

  • 1,480
0
안녕하십니까?. 반대라슴니다.

정말 사람이 살아가는 것이란 도저히 앞날을 예측할 수가 없더군요.

얼마전에 여자에게 차여버려서 세상여자들 다 포기한다던 놈이

또 몇달지나서 이렇게 애인이 생겨버리다니. 쩝~

오래전부터 절 좋아했답니다. 하지만 어떻하죠?.

지금의 전 가발을 쓴 모습이고, 또 이번주 안으로 가발을 떼어내버릴

생각이었는데, 갑작스런 이런 일에 저도 조금이나마 심적변화가

있군요. 하지만 큰 고민은 아닙니다. 일전에 여자에 관한 모든 생각을

접어버리고 운동과 일에만 전념한다던 다짐이 너무나 강했던지,

지금 애인에겐 조금 미안하지만 예전처럼 정말 정말 잘 해줄

마음이 별로 생기지 않습니다. 어쩌면 헤어질까 두려워 제 마음을

다 주지 못한다고 생각 할수도 있겠습니다. 좀더 제자신을 두고 봐야죠.

어쨌던 가발은 이번주 안으로 떼어버릴거고,

그런 제가 싫다면 그녀는 그 전의 그녀처럼 떠나겠죠.

굳이 잡을 생각도 없습니다만, 그게 아니라면.

전 정말 그녀를 제 전심으로 사랑해 주고 싶습니다.

저도 그녀를 사랑하니까요.

그녀도 저의 진정한 모습을 사랑하길 바라며...

모두들 저의 힘이 되어주세요.

그럼 모두들 항상 진정한 승리자가 되세요.

이상 반대라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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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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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