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야옹아빠입니다.
음..예전에 (군대가기전)음악 같이했던 형한테 연락이 왔군요..
이 형은 앨범3집까지 냈지만..실패^^;;ㅡㅡ;;
그래두 키카183에 인물이 영화배우인지라...기획사가 많이 노렸었죠...ㅋㅋ
(cf제의도 많이 들어왔었음..)
음..이 형이 날 찾았었다니...뭔가 이유가..
좀 있다가 술 한잔하러 나갈껀데...
아무래도 음악관련이야기인듯...ㅡㅡ
앨범얘기나,공연얘기 이런거겠죠..
그럼 난 뭐라고 해야하나...
내 머리를 생각하면 형한테 분명 짐이 될께 뻔한데...
(나가는 사람 발목 잡는거겠죠...ㅡㅡ;;)
그렇죠...어느 레코드사고 머리 빠진 멤버를 승낙할까요...ㅡㅡ
하....얼마동안 맘이 평온했는데..갑자기 우울해지네요...
두상이라도 이쁘면 스킨헤드해버리는건데...그것두 아니고...ㅜㅜ
후...타임머신 타고 5년뒤로 돌아가고 싶네요...
헉...5년뒤면 군대에 잇을때니까..안되고..쩝
한 8년정도^^;;
그리고,계속 8년뒤루...헉
이러다 장가도 못가겠다...ㅡㅡ+
암튼,일이 잘되길 바래야죠...
이상 잡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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