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영화(?)를 되찾기 위해서 다시 시작할려구 합니다..
프로페샤 복용 1년했지만 큰 효과가 없어서 좌절하는 요즘이었지만..그래도
이게 마지막 희망이기에 오늘 프카를 2통 샀습니다.. 돈이 없어서(제가 학생이
다 보니 56정 11만원하는 프샤 가격이 넘 버거워서리..이제 프카로 바꿀겁니
다).. 오늘 병원가서리 의사선생님한테 솔직히 사정얘기 하구(돈이 없어 이제
프샤 못먹는다.. 프카좀 써주라,,) 처방전 6천원에 2달치 프카 60정 3만 4천원
에 샀습니다.. 넘 싸군요,, 프샤에 비해.. 이거면 4등분해서 8개월은 먹겠네
요.. 저도 솔직히 쉽게 써주리라고는 생각안했는데..
암튼 낼부터 공부도 열씨미... 치료로 열씨미 함 해볼랍니다..
우선은 프카 + 미녹(5%) + 검정콩 + 검정깨 + 녹차 이정도가 되겠군요,.
열씨미 치료해서 화려하게 재기할겁니다... 예전에 잘나가던 모습으로,,
헐.. 그때가 그립군여.. 정말 안되는거 없구 못하는거 없었는데..
열분도 힘내세여.. 저도 솔직히 몇달 짱박혀 봤지만 도움이 안되더라구요,,
지나간 시간만 아까울 뿐이죠,..내년쯤 글락소 웰컴에서 신약나올때까정
머리 한올이라도 사수할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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