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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보는 것 같어..엉엉~~~T.T (나도 잘 나갈때가있었징..전 22살이에용..엉엉)

  • 25년 전

  • 1,079
0
저도 한때는 주름 잡고 다닌 넘이었지만..탈모되니..옛 동창들도 만나기가 힘들고..여자 친구들과의 관꼐는 아예 단절 되었습니다..
엉엉....
하지만 포기하지는 않습니다..가발 쓰고 다시 힘내면 되니까..

그래도 님의 글을 읽어 보니...정말 눈물 납닏..옛 시절이 생각나서.
나 좋다고 쫓아 다녔던..여자들..이젠 없어용..엉엉T.T

또.. 이제는 나이 늙어 보인다는 소리가 자연스레 +되니까 살맛
안났던 옛 생각이 나는 군요..

힘내세요..우린 동지들입니다...이깁시다..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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