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반대라스임다.
정말 간만에 들어와 보는군요. 머 이런저런 이유를 다 제껴놓는다 하더라도
제가 하는 일은 지금이 성수기이고 또, 애인도 생겨버렸으니 요즘
너무 바쁘군요. ^_^".. 헐~
다시 머리를 삭발하면 심적인 동요가 꽤 있을걸로 생각했는데.
오히려 너무 편합니다. 게다가 애인이 이런말까지 해주더군요.
"내가 매일매일 머리 면도 해주께~~ ^^"..."라고여.
다른사람 같으면 정말 화가났을 말인데, 이런말 해주는 애인이
왜그리 이뻐보이던지. 헐... 덕분에 머리상태도 꽤 호전이 되었습니다.
뵙는 분들마다 "야~ 너 머리 많이 나꾸나! ^^".."하시니
더욱더 머리에 신경을 안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머리숱이 많아진것 아님다.
여전히 머리밑이 훤히 보이는데다가 프카로 인해 다시 발모하는듯한
머리카락은 정상모발보다 현저히 가늘고 길게 자라서
짧은 머리지만 누가봐도 한눈에 탈모증상이 진행되고 있슴을 알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나아진건 나아진거니까요. 일단은 여기서 만족하고.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한다는거 . 정말 기분조아지는 일이더군요.
매일 조깅과 약간의 웨이트트레이닝으로 운동을 했었는데.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 단련한다고 생각하니 마음도 많이 밝아진것 같습니다.
헐... 친구녀석들도 제 인상이 정말 많이 밝아졌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저만 이럴수는 없죠.
여기오시는 모든분들 힘내시고 밝고 강하게들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진심으로 간절히 기원합니다.
또 시작되는 한주 잘 보내세요.
그럼 담에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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