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중반이고, 군대 제대후 (23살)때부터 M자로 빠지기 시작해서 지금은 인생포기 상태..
그동안 뭐라도 시도할 엄두는 못내고, 가발은 몇번 써봤으나 너무 티나서 실패..
정수리쪽도 많이 빠져서 어딜가든 자신감 부족..
이제 다시 직장을 잡아서 경제적으로 준비가 되었다고 판단,
제대로 된 관리와 모발이식 수술을 받기로 결심했습니다.
직장과 병행해서 개인공부도 2년정도 할 계획이라
그 기간안에 앞머리 득템하는게 목표 + 정수리는 두피문신 계획
이제 조금 알아보기 시작해서 잘 모릅니다.
일단 복용약을 먹어야겠는데,
프로페시아, 미녹시딜 등등 인터넷에 찾아보니 많던데
다른 약으로 4등분 나누던가 하여튼 그렇게 비용 아끼는 방법도 있다고 하던데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바르는 약도 알려주세용
모발이식은 병원 선정이 가장 중요한것 같은데
성공한 사례 알려주시면 바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리고 담배는 꼭 끊어야 하는지..
또 추가로 여러가지면에서 팁을 얻고자 가입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것을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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