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탈모님의 글을 읽고 저도 많이 공감하였습니다.
참 사람 미치게 하는 말이죠 허지만 용기를 가지세요
직장사람 하다보면 이런 저런 사람 많습니다.
개중에는 진정으로 외모와 상관없이 대해주는 직장상사도 있을것입니다.
아직 직장생활한지 며칠 되지않아서 사람들 파악을 잘하지 못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파악이되면은 그 분들하고 의리, 정을 님께서 깊이 주세요
그리고 회식자리, 술자리 기타모임자리에 절대 빠지지 마세요
물론 머리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나가기는 싫지만 꼭 참석하세요
저도 직장생활한지 4년이 되어가는데 처음에는 나이보다 나들어 보인다 해서
그것 때문에 무척 고민도 많이했고 직장도 그만둘 생각까지도 햇어요
허지만 그런것은 절대 도움은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저같은 경우는 운동을 좋아하기때문에 운동으로 사람들하고 친분관계를 많이 맺었지요
저의 말이 어느정도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탈모인들은 그런말들을
초월하여야 합니다.
그럼 부디 용기를 내시고 앞으로 멋진 직장생활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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