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모 두렷한 해결책을 내놀수 없다는 걸 알면서...
그냥 리플을 달아 봅니다...
안타깝군요...하지만...
하지만....
별 수가 없네요...
그냥 살아라????
쩝...말이 쉽죠....
프카? 프샤?
약빨이 듣는 사람이 있고..안 듣는 사람이 있으니..나원참...
가발???
글쎄요...님이 맘이 진정되면 할수도 있겠지만...
20대 초반에 가발이라...얼마나 님이 받아들이실런지...
한마디로 안타갑습니다...
별 도움을 못드려 죄송하네요...
어리지만 훌라당!~! wrote:
> 아 미치겠습니다
> 한동안 머리에 신경끄구 살았었는데 또다시 집착하는 병이 도졌어요
> 머리를 짧게 자르구 나서 1달정도되믄 길러서 쳐지죠
> 이떄가 되믄 다시 병이 도지죠
> 시발~~~!!!!
> 미치겠습니다
> 이제 23인데 벌써 훌라당이니.......^^;;;;;;;;;;;
> 좆 같은 내 머리!!!
> 1:9 가르마하구 다니는 내 신세
> 이젠 모르는 사람과 대화할 기회가 되믄 "학생이세요?"가 아닌
> "장가갔어요?"를 먼저 물어오지요!!!
> 비참하구 ... ㅠ.ㅠ
>
> .........................................
> 대머리 인생 최대 목푠 장가가는 건가>?
> 내 주위 개같은 인간들!!!
> "너 장가빨리가야겠다!!!"
> 시발 그말을 위로라구 하는거야?
> 프페두 벌써 8개월을 먹었슴다
> 탈모량이 줄거나 증모가 되는건 전혀 모르겠구
> 솔직히 기대두 안하구 먹고 있습니다.
> 확실히 효과가 있는건 자지털 같은 내 머리털이
> 곱슬기가 많이 풀렸단 겁니다
> 가늘긴 여전히 가늘죠
> !!!!!!!!!!!!!!!!!!
> 휴우~~~~~~~~~~~~~~~~~~~~~
> 개같은!!!!!!!!!
> .............ㅠ.ㅠ
>
> 이럴수록 나만 비참해 지는군요
>
> 오늘은 머리를 마구 잡아 뜯었죠
> 엄청 빠지더군요
> 차라리 다 빠져버려!!!!!!!!!
> 23에 훌라당이믄 화상입은거나 대머리나 무슨 차이지?
> ////////////////////
> 진정이 안 되는군
> !!!!
> 죄송합니다
> 헷소리 지껄여서............
> 이해 하십쇼!!!!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