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2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3등 회원등급 0803123
  • 4등 회원등급 백미동자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MIKE43
  • 7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8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9등 회원등급 audryman
  • 10등 회원등급 K5005793852

(벌써 읽었음)세상의 반은 여자..미모와 교양갖춘 여자도 많음.(내용무)

  • 25년 전

  • 851
0
제임스딘 wrote:
>
>
> 그것도 아니였습니다... 나이트가 망해갈려는지 사람들이 아줌마들로
>
> 채워지고..무대는 소나무와 같이 뻣뻣한 춤을 추는 사람들로 채워 졌으니까ㅛ
>
> 디제이는 무안하던지..열신 춤을 따라하라고..동작을 취했지만..
>
> 그 사람들은 연인 같은 나무와 같은 뻣뻣한 자세로..춤을 추었습니다..
>
> 그런 분위기에.....재미가 있겠습니까?
>
> ㅡㅡ;; 21만원 주고 나왔습니다...쓰벌..(이놈의 공포의 레슬러 같은 칠공주
> 들이 안주를 겁나게 쳐먹는 바람에..
>
> 저희는 빈털털이로 바로 알거지가 되었습니다..
>
> 하지만 이놈의 중매한 친구놈은 아는지 모르는지..
>
> 지 중매해준 여자친구와 안된다고 한숨을 푹푹 쉬면서..
>
> 눈물까지 보이더군요..
>
> ㅈ솔직히
>
> 주먹으로 치고 싶었습니다...ㅡㅡ;;
>
> 지는 돈도 안내고..우리 4명은 나이트 21만원에 나이트 오기전 술값으로
>
> 7만원또 케익값....1만원에 등등등..
>
>
> 물론 여기까지면 제임스딘 그냥 이해할 수 있습니다..
>
> 마지막으로 저희는 돈이 없지만...
>
> 매너있는 사나이의 모습을 보이기 위해..마지막으로 노래방을 갔습니다..
>
> 하지만......
>
>
>
> 이놈의 ㅡㅡ + 중매쟁이 친구가 노래방 올때까지는 친구들의 압력으로
>
> 사이트가 좋게 오다가...
>
> 또 싸우고 지랄하는 것이었습니다...
>
> 저희는 하도 열받아서..
>
> 꼴도 보기 싫고 .하여..노래방문을 박차고 나갈려는 순간..
>
> 그놈의 중매해준여자와 제친구가..신나게 욕지거리를 해가면서..
>
> 서로 침이 튀길라 싸우는 것이었습니다..
>
> 이놈들이 나이트에서 잠시 사이좋게..지낼때는
>
> 브루스 까지 춰놓고...다시 싸우고 지랄하니..저와 저희 친구들은
>
> 참을 만한 인내력이 도저히 없었습니다..
>
> 그런데....하나의 걸림돌이 있었습니다.
>
> 중매한 놈들이야..지네끼리 싸우다가/.ㅡㅡ;;
>
> 택시 타고 서로 갈길을 갔으니 상관없지만....
>
> 노래방에 남아 있는 칠공주파의 전멤버들이 우릴 쳐다 보고
>
> 있는 것이었습니다...하지만 마음 약한 우리들은.....
>
> 택시비로..택시비로 4000원을 보태준다고 매너 있게
>
> 보내 버렸습니다..
>
>
> ..
>
> 이유야 어쨋든...이제 택시비도 한푼 안남았던.....우리들은
>
> 다행히 한녀석이 비상금으로 4만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친구들의
>
> 몸수색으로 알았습니다.. 요녀석이 바로 몸수색을 하려고 하는순간..
>
> 말을 하더군요..우리는 씩 웃었습니다..^^ 그래도 갈수 있겠다..
>
>
>
>
> 하지만 기쁨도 잠시.......
>
> 고 녀석이 4천원을 가지고 있어서... 노래방 칠공주 저주의 떼거지들에게
>
> 택시비로 4천원을 준다는것이 그만...4만원을 덥썩 준것이었습니다..ㅡㅡ;;
>
> 그것도 그럴것이...돈을 건네준..곳이 껌껌한 곳이었기에..
>
> 바보 같은 넘이 4만원을 4천원으로 착각한 모양이었습니다..
>
> 바로 옆에 4천원이 있었는데도 말입니다..
>
> 저희는 허탈한 표정으로 그 것을 인정하였습니다..
>
> 땅을 치며 통곡했습니다..제임스딘..이제 죽었구나..
>
> 하필 노래방을 변두리 외각..제천보다 더 먼 제원고라는
>
> 곳이 있는 곳으로 간 바람에...
>
> 우리는 걸어갈수 밖에 없었습니다..
>
> 시내까지 가려면..빠득하게....1시간 정도..걸어가야 햇습니다...
>
> 시내로 가서 모두 헤어지기로 약속을 했기 때문입니다..
>
> 물론 집도 그 방면을 지나야 하기 때문에...ㅡㅡ;;
>
>
>
>
> 하지만 더 아이러니한건...시내에 오면서 그 미팅에 안 나왔던..
>
> 친구녀석을 만났습니다...
>
> 물론 그 친구에게 사정얘기를 하여 돈을 꾸고...
>
> 집으로 돌아갔지만 말입니다...
>
> 제가 집에 도탁한 시간은 새벽 2시정각이었씁니다..
>
> 글 쓰느라고..30분이 오버 되었네염..ㅡㅡ;;
>
> 에궁..피곤해라..아르바이트 도 가야 하는데..죽었습니다..
>
> 4시간 정도 자고 가야 하네염..
>
>
> 이런 빌어먹을 친구녀석때문에ㅐ..
>
> 개인당.7만 5천원 정도씩 쓰고..
>
> 시간도 낭비하고..
>
> 중매해준 친구녀석도...싸우고 거의 헤어지는 모습을
>
> 봐야 했으며...
>
> 남겨 진건.씁쓸한 탈모인의 한사람 뿐이었습니다..
>
>
> 하지만 그나마 얻었던것은..
>
> 제 머리를 들키지 않고 정상인처럼 행동했었다는 것이었겠지요..
>
> 에궁 늦었군요..
>
> 자야 겠습니다..
>
> ㅜ ㅜ
>
>
>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