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이라는 분은 마지막에 저에게 보험을 통해서 제3자 분쟁과 같은 절차를 통해서 검증을 한뒤 보험사에서 확인하여 수술이 실패여부를 가려 환불해준다고 확답아닌 답을 저한테 줬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렇게 믿고 분쟁절차가 성공이냐 실패냐에 따라 그 결정에 따를 려고 했습니다. (병원 측에서는 믿을 지 모르겠지만...)
근데 그전부터 상담실장이라는 사람이 병원장에게 오더를 받았다. 그러니 나랑 이야기 하자고 저한테 말을 해서 "제가 병원장이라는 분과 상담을 하러왔지 그쪽이랑 이야기 하러온게 아니다" 라고 말을 하니 "니를 보기싫다고 병원장이 니를 보기 싫어한다" "말이 안통하네" 하는 식의 발언으로 반말을 서슴치 않고 본인이 전직 모 경찰서에서 몇십년간 근무했다는 점을 내세우며 저에게 환불이 안된다는 식으로 으름장을 놓으면서 몇몇사람이 있는 와중에 저한테 모욕감을 주는 행위와 "업무방해죄로 고소하겠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제가 실제로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경찰근무를 한것 같드라고요.) 그래서 저도 제 나름대로 대꾸를 하였습니다.
근데 집에 와서 휴대전화를 확인하니 원장이라는 분의 말과는 다르게 상담실장의 핸드폰으로 저에게 환불은 안된다 그리고 대신이 비용을 들지모르니 합의를 통해서 관리를 받으라는 식의 문자를 보내었습니다.
이때 당시 모든 비용을 환불받기를 원한게 아니라 부분환불 수술비와 관리비의 절반도 체 안되는 비용을 환불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그동안 관리와 수술비를 포함해서 수술비 600(총3번) 관리비 400정도의 비용을 쏟았는데 또 관리를 받으라니까 정말 열이받아서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설사 환불을 받지 못하는 한이 있어도 의료지식이 없는 상담실장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저 위치에서 환자들을 상담하는지가 의문이며 저런식의 서비스 행위가 과연 병원에 이득이 되는지가 의문이네요.
원장이라는 분의 보험을 통해서 확답을 내려주겠다는 파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정말 저는 절박한 상황인데요. 도와주세요.
마지막으로 탈모로 고통받고 있는 수 많은 분들이 계신데 "병원측에서는 실패한게 아니다" 하지만 제가 머리스타일을 윗머리를 깎지 않고 옆뒤만 이발을 해서 그렇지 앞머리를 들면 탈모환자라는게 누구나 인식할 정도입니다.
(방금은 여담입니다.)
저처럼 피해를 받지 않으시고 탈모를 탈출하시길 기원합니다.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요. 이 글을 남겨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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