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말대로 도움을 주시려거든 혹은 돈을 벌고 싶으시거든 간에
여러사람한테 확실하게 전달될 수 있는 방법 하나 가르쳐 드리죠.
님 말대로 다른 업채의 장사꾼들이 판치는 혹은 이상한 사람들만
이용하는 이런 인터넷 사이트 말고, 방송국 기자 부르세요.
그렇게 많은 사람 도와 주고 싶어 하는사람이 한번에 수천만명 보는 TV 나두고
왜 이런대서 깔짝 대는거요??
희소식 wrote:
> 님의글 보고 하는 소리는 아납니다만
>
> 거의 대부분의 글들이 너무 너무 참말로 한심 스럽습니다.
>
> 참 이해가 안되는 군요.아무리 생각해도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
> 자기들을 도와 줄려고 하는데,그 진위는 확인 안해 보고 무조건 사기 도둑놈으로 싸잡아 욕을 해 대니...돈 받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선물을 줄지도 모르는 일인데...공개적으로 만나도 좋아요! 얼마든지...경찰 입회하에 해도 좋고..
> 자기를 변화시켜야 한다고 하니까 보호본능에서 철없는 마음들이 앙탈(?)을 부리는 것임을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이일이 감정으로 해결되겠는감?대머리는 언제 고치고...영원히 대머리로 남아 있으면서 이사이트 단골 고객으로 남겠다는 것인지?
> 그리고 또 이 사이트 관리자님은 욕을 하는 것은 가만두고 누가 보더라도 말은 바른 말을 하는 본인의 글만 없애다니....역시 고객은 왕이니까 이곳에 오는 단골 손님들 비위를 맞출려면 어쩔수 없기는 하겠지만...그래야 장사꾼들 장사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 또 한가지 여기 단골들은 아마 유명 업체와 분명 연관이 있는 것 같은 냄새가 난담? 아님 고도의 상술로 위장했던지...직원인지도?
>
> 아니다면?왜 그렇게 반발하고 만나지 말라고 선동 하는지 이해가 안되지 않아요
>
> 여러분 성공 할려면 어떤 사람을 만나는 것이 좋을까요? 서울역 노숙자?아님
> 한분야에서 성공한 사람?
> 대머리 고칠려면 고쳤다는 사람 만나는게 옳을까요?계속 대머리로 남아 있는 사람 마난는게 옳을까요? 그것 참 이해가 안되네요! 여러분들의 사고가...
>
> 사실 본인 방법대로 전부 치유가 되어 버리면 장사가 안 될 것 아님가베!
> 그래서 진짜 업자들이 들고 일어나는구나 라는 생각이 솔직히 듭니다.분명
> 아니라고 하겠지요.아니 또 욕을 하겠지요!욕은 관계 없어요.가만있어도 욕한 사람이 몇십배 스스로 가져 가는 것이 마음의 법칙(진리)이니까?
>
> 왜 다른 사람까지 선동할까?자기만 대머리 좋아하면 그대로 있어면 되지!
> 그것 참 이해가 안되네!본인은 이미 포기 한몸이니까 재 뿌리는 심뽄가?
>
>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대표를 보내든지 겁나면 같이 오든지 해서
> 사기꾼을 잡아야 될 것 아닌 가베여. 사실이면 땡 잡은 거고...
> 또 아니면 메일 보내서 정정 당당히 물어 오면 될 것이고...
> 참 안타까운 심정으로 한가지만 더 물어 봅시다.
> 사진과 같이 된다면 좋아요? 좋지 않아요?
> 무조건 싫다고요? 그렇지 않다면 왜 그리 안티한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구만요?
> 아마 의견은 내 놓지 않아도 내글에 동의하는 사람도 많은 것으로 압니다.메일로 격려 글이 오는 것으로 봐서...장사꾼들 사주 받은 사람들은 배 아프겠지만...
>
> 마지막으로
> 내일은 본인 집에서 만날 것입니다.어느 사기꾼이 장사꾼이 자기 집에서 만난답디까?
> 본인은 한점 부끄럼이 없기 때문입니다.
> 혹시 욕을 많이 하신 분도 괜찮으니 오세요.바가지 안씌울테니까?뭘 팔아 먹지 않을테니...건강원리를 알려 드리겠습니다.자료도 보여 드리고...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여러분들이 우려하는 문제는 기우에 불과합니다.저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만나는 기회를 드렸는데도..의심하는 자료를 보여 드리겠다고 해도 확인도 안해 보고 무조건 욕을 한다면?꾼들의 사주를 받았다고 볼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아니면 포기한 사람이거나...이런 분들과 교류하면 자기도 그렇게 물듭니다.왜냐고요?끼리 끼리 모이고 끼리끼리 통하게 되는 것이 세상의 이치니까요! 또 욕 나온다고요?어쩔 수 없는 일이 올시다.난 바른 말을 했을 뿐!
> 화내지 말고 가만히 한번 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
> ===="그렇다고 생각하면 진짜 그렇게 된다"고 했던가요============
>
>
>
>
>
>
>
>
> 언젠가는 wrote:
> > 저 역시 글은 잘 올리지 않지만... 항시 이곳을 체크하면서...
> > 오늘이라도 기적의 발모제가 나왔다는 말을 기달리는 사람들중의 하나 입니다.
> >
> > 이곳의 게시판의 글들을 읽으면.. 간혹 업자분들이 우리를 바보처럼 보시는지... 자주 오시곤 하더라구요..
> > 그리고 나중에는 본색을 드러내기 나름이죠....
> >
> > 하지만...
> > 다른 모든, 우리 동지분들이 희소식님께 욕설을 하는것은 보기가 않좋네요..
> > 욕이 아니도라도 충분히 풀어갈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되거든요.
> >
> > 전 희소식님과 아무런 관계도 없는 사람입니다..^^;;
> >
> > 예전에 O만세 라는 아디로 글도 가끔 올린 사람입니다..오해마세요.^^
> >
> > 단지.. 이곳의, 우리가 찾는 멋진 공간이 욕설로 도배되는것이 안타까울뿐이에요... 저한테도 욕을 하실려나?^^;;;
> >
> > 저 역시... 이름도 못들어본 별별것에 돈 다 날렸거든요.. 업자님들의 감언이설에 혹하는 마음에..속아서...
> > 돈을 날린것도 물론 아깝지만... 탈모가 어릴때부터 시작되어서.. 그당시 어린마음에 또 한번 더 속았다는 것에 슬퍼하곤했었죠^^
> >
> > 말이 다른곳으로 세서 미안하구요...
> > 단지.. 우리서로 욕설은 자제하는게 어떨까요??^^
> > 그래서 머리털 조금 안계신 후배님들도 이곳을 정말 사랑할수 있게요^^
> > 그럼... 2001년이 다 가기전에 우리 모두 소망하는게 이루어지기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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