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쓴글에 대해 많은 굴비 달아주신거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처방전하나 받는데 3만원 주고 나니 무척 열이 받았는데 여러분의 답변에 많은 위안이 됩니다.
처방전은 받아놓고 아직 약구엔 못갔습니다. 회사일때문에 바빠서..
크크~~ 연말결산시즌이라서 새벽에 퇴근합니다. 약국갈 시간내기가 힘들군요..
처방전을 가만히 보니, 이거 복사하든지, 대충 워드로 비슷하게 작성할 수 있을 것같은데, 글케 하면 안돼나요? 글케 하고 싶네요...
사실 제가 생각하기에는 가발이나 모발이식말곤 약밖에 엄는데 또한 프로페시아로 일단 시작한 이후에는 획기적인 약이 나오기 이전에는 계속 복용해야하는데 단순히 처방전 받기위해 시간쓰고 돈쓰면서 병원 댕기기는 싫네요.. 뭐 특별한 치료 받는것도 아닌 다음에야..
말 몇마디에 종이 쪼가리 주면서 돈받아 챙기는건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건 그렇고... 밑에 글에 의료보험 적용에 관한 질문에 대한 답이 엄써서 다시 올립니다. 혹시 의료보험적용에 탈모치료가 제외되는 이유가 먼지 아시는 분답변부탁드립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탈모도 전국민의 상당수가 고통을 겪고 있는 질병의 일종이기에 의료보험이 당연히 적용되어야 될것 같은데.. 도대체 의료보험의 대상적용기준이 먼지 궁금하군요.
의료보험 적용이 안되면 적극적으로 투쟁(?)을 해야 할 것같은데..
모든게 맘에 안드는 쓰발돋도~였습니다.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