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냐 ....님들 눈때문에 피해없으신지요??전 요즘 무너진 비닐하우스 치우느냐고 땀뻘뻘....집에서 학교는 가라네요....학교보낼 돈은 있다면서 ㅠ,.ㅜ...
프페프카 복용한지 이제 오개월이 다되가는군요...좀더 지켜보고 있다가 글올리려다가 프페프카드신지 얼마안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되고자....
저는 작년8월에 프페를 먹기시작(여기첨들어와서알았죠)해서 작년 클수마스전까진프페먹구요 그담부턴 돈이 궁해서 프카로-_-....지금까지 복용중 ..
프페 먹기 시작하면서 전 머리를 짧게 깍았죠....머리 깍구 나서 전 경직...
생각보다 심하더군요...이건 누가봐도 "너 0머리될것이 확실해"라고 할정도로..
으허헉~~~그당시 외출시엔 거이 모자만..여름이 아직 다 안간 시점이라 더워 죽는줄 알았슴니다-,,-..솔직히 프페 먹으면서도 효과는 반신반의 걍 심적 안정감이라도 찾자 하는 생각에 머리가 나건 안나건 상관하지 않구 하루에 한개씩 꼭꼭 먹었습니다..아참 딱 한번 멀리가는바람에 몬먹은적이 있군요...
요즘들어 머리가 많이 늘은것 같다는 말에 약발이 듣는건지 아님 머리를 길러서
머리숱이 늘어 보이는건지 잘 몰랐었죠...그냥 머리 감을때 머리카락 빠지는 숫자가 줄었다는것 정도만 느낄뿐...그러다 얼마전에 머리를 다시금 짧게 잘랐슴니다..여기서다시 오호혹~~....조명이 약해서 인지는 몰라두...
헌하던 머리속이 많이 감추어진듯한....그리구 집에 왔습니다 엄마에게 가서
머리숱는것 같냐구 물었죠...전보단 만이 좋아진것 같다구 하더라구요(흐뭇)
전 머리 윗부분이 전체적으로 머리숱이 적슴니다..거기다 특히 가마 부분.
거울앞에서서 손거울을 들고 가마 부분을 비쳐 보았습니다...흠 상당한
발전이더군요..전보단 많이 감춰진듯한...아니 많이 머리숱이 난것 같더라구요..머리숱이 많이 난것보단 머리카락이 두툼해져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서도...여자친구에게도 보여졌죠..
여자친구도 머리숱이 많이 늘었다구 조아하더군요....
이상태루만 유지된다해도....
프카프페 드시는 분들 암 생각 하지말구 꾸준히 드세요...
참 전 한달전부터 비타민도 같이 복용하구 있습니다..그리구 담배는 끊었구..
술도 예전에 김주사라 불릴만 햇는데 많이 줄였습니다...이젠 맑은색 소주잔만 봐도 싫군요...그리구 운동도 하구있구요,,...암튼 이런것에다 프페프카먹으니까 효과가 단님들보다 좋게 나온다고 생각함니다...님들도 백해무익한 담배끊으시고 실수많이 하는 술도 줄이시고 하루에 자신에 몸관리를 위해 운동 조금씩하세요~~넘 어려운가(-_-..)
추신:부작용에 괴로워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저도 약간은 있는것 같습니다...
첫째는 성적 흥분이 덜하네요...예전엔 야한 사진만 봐도 뻘떡....그치만 요즘은 주물럭 거려야-,,-...
그리고 둘째는 딱딱한 시간이 오래가지 않아요..ㅜㅜ,,꼭 서양 0르노 남자넘들 것처럼 딱딱과 흐믈흐물의 중간정도...이상태로 오래하느것두 힘들어요..에휴~
그리고 샛째.이건 머라구 해야할지 단 님은 사정시간이 짧아졌다구 하는데 전 정반대..ㅠ.ㅜ..짧아야 반시간(짧은건지 긴건지 잘모름-_-)빨리 끝내구 싶어두 똘똘이가 말을 듣지 않네요...내 신체구조가 이상한건가??
으헉~이상이 저에 부작용 이었슴니다,..이깟게 대숩니까??멀카락이 안빠진다는데....대한사람 프카프페먹구 머리 보존하세~~~!!
으~~ 전다시 부모님을 도우러 비닐하우스로......총~총~총~
(점심 먹으로 왔다가 얼떨결에 글남김....)
앞으로도 계속 프카먹을거니까 결과 보고 할게요....
내년 대다모 탈퇴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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