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wrote:
> ---(퍼온글 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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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 나라 학생들의 고충은 역시 시험, 즉 공부에 있을것
> 이다. 어쩔수 없지만 서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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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를 식힐겸 한번 쯤은 모요서 놀곤 한다.
> 코스는 머 노래방 아님 보통 먹자골목 같은데 가서 실컷 먹구 뭐 그렇당.
> 암턴 공부로 부터 잠시나마 해방 하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
> 셤이 끝나구 모두 모인다음 허기가 져서 밥 먹으러 일명 순대촌 이라 하는
> 곳에 갔다. 거기의 주 메뉴가 순대곱창이여서 우리두 그걸루 인원수 만큼
> 시키고 대화의 장을 나누고 있었고, 아줌마꼐선 열쒸미 순대곱창을 만들구
> 계셨고 몇 분 지났을까?.... 배에 굶주린 늑대들 앞에 드뎌 순대곱창이
> 대령했다! 아주머니는 순대곱창을 내려 놓으며 혹시 인원수에 비해서 양이
> 적지 않을까 생각 하쎳는지 이렇게 말했더.
>
> "혹시 적으니?"
>
> 그러자 곧바로 내밷은 내 칭구 오리(별명) 녀석의 말이 가관이였당...
> 녀석의 말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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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뇨! 전 프로토슨 데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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