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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이네여.........

  • 25년 전

  • 901
0
제가 이사이트에 첨 온게 1999년 6월경이 었는데 그땐 너무나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탈모때문에 학교 복학후 모자쓰고 다니느라구 이만저만
고생이 아니었었죠. 물론 지금도 모자를 애용합니다. 2월달에 졸업을 합니다.
그동안 미녹시딜과 프로스카를 사용했는데 크게 효과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현상 유지도 힘들었죠....... 정수리의 머리털이 빠지는 증상의 탈모를 겪은
저는 앞에서 보면 정상인데 뒤에서 보면 휭 하죠..... 6개월전부터 아무론 약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한번 아무것도 안해보자고 생각하여 효과는 있었습니다. 머리에 신경최대한 끄도 다녔습니다. 스트레스를 줄이고자했습니다.
약국 앞에서 망설인적은 많았는데 그냥 지나쳤습니다.
결과는 별로 달라진게 없다는 겁니다......구래도 미녹시딜하구 프카하고 다시해볼 생각입니다. 혹시 머리가 다시 날지 모르잖아여.....올해는 꼭 머리카락
많이 많이 다시 나길 바라며......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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