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7888997

여자얘기

  • 25년 전

  • 1,366
0
친구가 한명 있는데..여자 친구가 생겼다..어느새..내가 휴학하는사이..벌서..근데..십새가 내 머리가 창피해서 자기 여자친구 못보여주는 눈치다. 헐... 그녀석도 자존심이 강하고, 나역시 그녀석과 군대가기전에는 불멸의? 친구였을정도로..미팅도 늘 함께 나가고.. 근데..복학한 요즘..그녀석이 나랑 같이 있고..같이 수업듣고..그런것은 좋아해도 여자만큼은 같이 안만날려고 한다..컥...

직접 말은 안해도..느낌으로 알 수 있다.. 시발, 그렇다고 내가 뭐라고 말은 못하겠고..그녀석 나름대로 제 여자친구한테, 자기친구중에 머리벗어진 친구 있따고 말을 하기가 싫음을 잘알기에..나보고 시발 하루가 다르게 달라진덴다. 유부남 같데나? 25인데..설세면..헐..

님들아 이젠..이런 넋두리도..짱나요..컥..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