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wrote:
> p-s0909 wrote:
> > 울트라맨 wrote:
> > > 친구가 한명 있는데..여자 친구가 생겼다..어느새..내가 휴학하는사이..벌서..근데..십새가 내 머리가 창피해서 자기 여자친구 못보여주는 눈치다. 헐... 그녀석도 자존심이 강하고, 나역시 그녀석과 군대가기전에는 불멸의? 친구였을정도로..미팅도 늘 함께 나가고.. 근데..복학한 요즘..그녀석이 나랑 같이 있고..같이 수업듣고..그런것은 좋아해도 여자만큼은 같이 안만날려고 한다..컥...
> > >
> > > 직접 말은 안해도..느낌으로 알 수 있다.. 시발, 그렇다고 내가 뭐라고 말은 못하겠고..그녀석 나름대로 제 여자친구한테, 자기친구중에 머리벗어진 친구 있따고 말을 하기가 싫음을 잘알기에..나보고 시발 하루가 다르게 달라진덴다. 유부남 같데나? 25인데..설세면..헐..
> > >
> > > 님들아 이젠..이런 넋두리도..짱나요..컥..
> >
> > 일딴..
> > 잠시만여..
> > 씨발 좃같은 개새끼..씨바닥새끼..좃같은 씨발넘..
> > 됐씁니다.
> > 열받아서요..
> > 모 그런게 다있나요.? 그게 친구에요? 만나지 마세요...씨발넘..(지송)
> > 하루하루 사는것두 버거운 우리한테 그런 쓰레기 같은 넘까지 있다면 정말 살맛안남니다....제가다 열받네요...말해버리세요 차라리..
> > 너하구 같이 드러워서 못다니겠다구요...
> > 저두 얼마전에 앤이랑 헤어진 놈인데요..그년두 머리빠져간다구..딴넘만나구 다니구..예저엔 나없음 못산다구 하던년이..씨발. 좃같아서..제가 헤어지자구 했어요.. 지두 내심 좋아할꺼에요..하지만요..저 이제로 무너지지 않슴니다...
> > 머리 다시 나게 만들꺼구요...성공해서 반드시 복수할껌니다.
> > 님두요..지금 열받는걸..나중에 복수로써 2배3배로 되값아 주세요...
> > 머리 빠진다구 딴남자 만나는년이나 머리빠진다구 따돌리는 넘이나 다 똑같은 씨발년놈이네요...모두 지옥에 떨어질꺼에요..
> > 쩝~~!아후~에제점 후련하네...
> > 참..님은 새해복정말 마니 받으시구요..설잘보내세요..너두 님이랑 동갑이에요..
> > 힘네세요..파팅~~~!!!!!!!!!!!!!!!!!!!!!!!!!
>
>
>
> p-s님두 요즘 상심이 크시겠군여. 애인 과 헤어져서... 남자의 겉만 볼줄알지
> 진정한 속내면을 볼줄 모르는 여자들은 다 골빈 애들이니 전 그런부류의
> 여자들은 여자 취급도 안 한 답니요..ㅎㅎ^^~~~
> 머리숯이 많고 성격 좋고 그런 남자들도 그런 골빈 애들하고 상종을 안 한니까
> (뭐 어차피 사귀어두 오래 못 가는데 ..쩝) 님두 킹카 로써의 자긍심을
> 가지고 더 좋은 여자 사귀길 바라며 전 이만... 꾸벅^^ *_* @_@
>
>
넵^^*
감사합니다
근데요..제글이 3개나 떴네요..
저날 새벽에 쓴글인데요..
이상하게 글이 안뜨더라구요..
그래서 계속섰어요..에궁....
주채이죠 제가...^^*
하두 열받아서요...요즘 싸ga지 없는년넘들이 하두 많아서...정말 속상해요..
모라구 하구 싶지만. 지금 제처지두 말이 아니구.해서 걍 참구있는데요...
나중에 반드시 되값아 줄껌니다...
못된놈들...
우린 정말 잘되서..멋진 대머리가 되자구요..헉!!
아니다..멋진.다시 머리 왕창난 사람들이 되자구요.^^*
그런 또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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