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쟁이 붙으면 때론 재밌답니다...*^^*
미녹 논쟁이 붙었군여...
미녹...전 지금 안 쓰거든요...
솔직히 귀찮아서...
지금 두병이나 있어요...헐~~*^^*
98-99년에 병원에 한창 다닐때 (모 대학 부속 병원)
그 병원 교수님이 미녹을 쓰라고 하더군요...
한 1년 썼죠...
뭐...큰 효과는 보지 못했습니다...
그렇다고 이걸 쓰지 말라고 하기는 그렇군요...
내가 효과 없다고 남도 효과 없는 건 아니니깐요...
우리가 아무리 도둑넘이라고 욕하지만 그래도 나보다는
의학에 대해 마니 아는 "의사"란 사람들이 쓰라고 하는데
"특별한 부작용이 없는 한" 쓰는게 좋지 않나요?
의사들이 다 미녹 회사에서 돈 받았으면 모를까...
그럴 것 같진 않고...
글구, 지루..와의 관계는 몰겠지만...이것두 의사가
"괜찮다~"라고 한다면 그냥 믿고 쓰는 것도 좋지 싶어요...
설잘 잘 보내셨나여?
전 어제 매형이랑 누나 왔을때 집에 없었습니다...
조카들도 이젠 크니까 삼촌 머리가 이렇다는 걸 알거든여...
별루 만나고(?) 싶지 않아서 어젠 집에 없엇습니다...
아므튼 낼부터 다시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전 12000+8000 =20000
제임스딘 wrote:
> 그리고 조금탈모 님이 의사라는 증거도 없는 상태에서
> 남에게 자신의 의견만을 내세우는 건...
>
> 바람빠지 타이어에 구멍을 내는 것도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
> ^^
>
> 오버도 정도껏 하세여...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