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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저랑 비슷한 경우군요 저도 꼽슬요..

  • 25년 전

  • 1,229
0
전 어려서 부터 꼽슬이 싫어서 무쟈게 고생했습니다.

머리감고 나서 꼬부라지는 머리 가위로 잘르고 그랬었거든요.

그리고 꼽슬은 다 나중에 머리 숱이 적어지는 줄 알았어요,

이유를 따져보니깐 스트레이트 파마의 의한 영향이 컷던것 같군요.

님도 그렇듯이 저도 꼽슬머리 필려고 파마 무지 많이 했었거든요.

그거때문에 아마도 머리에 무리가 많이 간것 같네요.

염색도 했었습니다.저도 물론 삭발도 했지요. 탈모로 가는 지름길을 마구

달린 셈이죠 그래서 지금은 관리를 좀 한다고 좋은 샴푸에 거의 머리

안만지죠 왠만하면 머리에 무리가 안가게 할려구요.

스트레이트 파마 하시마시구요 염색도 절대 하지마세요.

그리고 가족중에 아니 아버님이 대머리신지 아닌지 확인후에 아니라면

스트레스성일 것이구요 그렇다면은 대머리초기증세인것 같네요 모 전문가는

아니지만 여기계신 분들중에 이와 같은 경험을 하신 분들이 있었기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부터라고 관리를 잘 하시면 충분이 탈모에서

벗어날수 있다고 믿습니다.. 넘 걱정 마시구요 지금부터 신경쓰세요.

전 님때 알았더라면 지금 대다모가 몬지도 몰랐을겁니다.. -ㅅ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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